2009년 04월 16일
Nightwish - The Phantom of the Opera (LIVE)
또 그냥 잠시 올리는 글.
(a video clip by xStolzesHerz in YouTube)
오리지날 the phantom of the opera를 처음 들었을 때 느꼈던 것은
'생각보다 좀 약하다' 였습니다.
어찌보면 이 뮤지컬에서 가장 힘이 넘치고 사람들을 강하게 빨아들일 수 있는 장면임에도 불구하고
'이 정도 밖에 안되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늘 그렇듯이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내가 좀 과장되게 생각했나보다' 하고...
얼마전에 Nightwish 버전을 접했는데,
생각하던 그 이미지와 가장 비슷하게 맞아 떨어지더군요.
만족스럽습니다.
lorien.....
오리지날 the phantom of the opera를 처음 들었을 때 느꼈던 것은
'생각보다 좀 약하다' 였습니다.
어찌보면 이 뮤지컬에서 가장 힘이 넘치고 사람들을 강하게 빨아들일 수 있는 장면임에도 불구하고
'이 정도 밖에 안되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늘 그렇듯이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내가 좀 과장되게 생각했나보다' 하고...
얼마전에 Nightwish 버전을 접했는데,
생각하던 그 이미지와 가장 비슷하게 맞아 떨어지더군요.
만족스럽습니다.
lorien.....
# by | 2009/04/16 13:16 | 기타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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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부터 약하고 약간 지루한 느낌이어서 실망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각색된걸 들으니 꽤나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