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5일
시작 #1

Lafayette에서의 두번째 날 아침식사입니다.
그릇도 냄비도 없어, 냉동식품으로 연명하던 나날들 ~
(이라고는 해도, 효상군은 새로운 먹거리에 환호하는 나날들 )
이었습니다.
아~~무 가구도 갖추어지지 않은 새집의 '식탁'이었습니다.
냄비set 포장 박스와 맨바닥의 신문지 .. T^T
그때를 돌이켜보니 (고작 일주일 전) 엉덩이가 그대로 시린 느낌이예요 ㅎㅎ
가구를 사오자마자 식탁부터 제일먼저 조립했어요. 이제는 집이 제법 집처럼 느껴져요!!
역쉬~ 먹을 것(혹은, 먹을 것에 대한 것)의 힘이란!!
- Dining room의 사진이 아직 없군용. 곧 올려 보고드리겠습니당 -
momo.
# by | 2007/12/25 09:58 | 효상이와 희경이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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