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2

일리노이까지 가서 가구를 사왔습니다.
소파와 책장은 차가 작아 차마 실어오지 못했고 식탁과 책상만 먼저 갖추어 왔어요.
Home delivery service는 $360 넘게 달라고 하니.. 덥. 다음에 큰 차를 빌려 다시 가야죠, 모.
5만원이상 구매시 배송비 무료인 한국의 인터넷 쇼핑이 아쉽습니다. T^T








식탁부터 조립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책상..



공부방 setting이 제일먼저 끝난 것 같아요.
프린터와 LCD 모니터는 인디애나폴리스 Costco에서 사왔구요,
효상군의 알뜰한 계산으론 한국보단 이곳의 가격이 좀더 저렴하다는군용


이제 쪼오금 ~ 집 같아졌죠? ^^


침대는 아직 매트리스가 없어요.
어제 Costco에서 online으로 주문했습니다. 늦어도 4주안에 배달된대요 ㅎㅎ
네네~
4주! 4주후에 뵙겠습니다!!!!


mo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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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omo | 2007/12/25 22:55 | 효상이와 희경이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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