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6일
차차차
요 며칠의 효상군의 가장 큰 미션은 '차 구입' 입니다.
인디애나폴리스의 한인 딜러와도 협상 중이고,
Lafayette의 Bob Rohlman(중고차 딜러)에서 찜해둔 차도 염두에 두고있는 모양입니다.
옆 도시로 놀러간대도 최소 한시간 이상 장거리 운전을 해야하니...
작은 차보단 편안하고 안정적인 큰차를 구입했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도착한 주에 랜트했던 차는 토요타, 도련님의 스포티지보다 조금더 큰 밴이었어요.
큰 덩치에 비해 가볍고 (소파까지 실리지는 않았으나) 짐 싣는 공간이 커서
매우 만족스러웠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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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많이 왔던 날, 아파트 앞의 주차풍경입니다.
momo
# by | 2007/12/26 13:39 | 효상이와 희경이 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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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구글블로그는 새댓글 표시를 안해주는구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