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31일
시카고에 다녀왔어요
차 사랴, 나머지 살림들 장만하고 정리하랴... 한주가 또 정신없이 갔네요.
주 초에는 아직 장만하지 못한 가구들을 사러 시카고에 다녀왔습니다.
소파 크기를 염두에 두고... 아예 카고밴( 봉고보다는 크고, 마을버스보다는
작은...)을 끌고 갔습니다. 미국에 도착한 2주간.. 효상군은 다양한 차들을
많이도 몰아보게되는군요. 카고밴정도면 어떤 가구도 문제없겠거니!
했습니다만... 책장이랑 서랍장, 전등, 그릇, 바구니 ....와 소파를 모두
실어오려니, 까딱하면 또 용량초과로 고생할뻔 했네요.
(모가... 이렇게 살게 많은지요 ㅋㅋ )

효상군은 이제 어떤 차종도 거리낌없이 운전할 줄 압니다 ^^
라피엣에서 시카고까지거리는 멀다.... 기보단 참 지루합니다.
가도가도 끝없는 심심한 도로 ...

끝없는 심심한 벌판 ...

겨울이어서인지 삭막하기 그지없습니다.
말 농장도 보이고 ...

송전탑(?)도 보이고 ...

그렇게 두시간을 달려가면 ...
짜잔~ 시카고가 보입니다.

도시외곽은... 어쩐지, 옛 영등포나 구로공단의 느낌이네요 -_-;
사진의 왼쪽에 보이는, 차도 가운데에 선 건물은 전철 플랫폼입니다.
낮엔 이용해도 괜찮지만 밤엔 위험하대요~
드디어 IKEA에 도착했습니다!!!

색 이쁘죠? 청색에 싱그러운 초록색이 잘 어울려요 ^^

쇼우룸들을 참 이쁘게도 꾸며놓았네요.
그냥 뚝 떼어다, 거실에 옴겨놓으면 좋겠어요 히히
오늘은 절대 피곤하게 장보지 말자~라고 다짐다짐 해놓고
장을 다 보고나니 또 .... 늦은 저녁시간이 되었어요.
(커튼고르는 시간만 한시간을 썼네요 ㅎㅎㅎ ^^;; )

그리하여...
30분 거리에 있는 한인마트는 다음기회에 들르기로 하였습니다
흑흑 김치 먹고싶었었는데... T^T
momo.
주 초에는 아직 장만하지 못한 가구들을 사러 시카고에 다녀왔습니다.
소파 크기를 염두에 두고... 아예 카고밴( 봉고보다는 크고, 마을버스보다는
작은...)을 끌고 갔습니다. 미국에 도착한 2주간.. 효상군은 다양한 차들을
많이도 몰아보게되는군요. 카고밴정도면 어떤 가구도 문제없겠거니!
했습니다만... 책장이랑 서랍장, 전등, 그릇, 바구니 ....와 소파를 모두
실어오려니, 까딱하면 또 용량초과로 고생할뻔 했네요.
(모가... 이렇게 살게 많은지요 ㅋㅋ )

효상군은 이제 어떤 차종도 거리낌없이 운전할 줄 압니다 ^^
라피엣에서 시카고까지거리는 멀다.... 기보단 참 지루합니다.
가도가도 끝없는 심심한 도로 ...

끝없는 심심한 벌판 ...

겨울이어서인지 삭막하기 그지없습니다.
말 농장도 보이고 ...

송전탑(?)도 보이고 ...

그렇게 두시간을 달려가면 ...
짜잔~ 시카고가 보입니다.

도시외곽은... 어쩐지, 옛 영등포나 구로공단의 느낌이네요 -_-;
사진의 왼쪽에 보이는, 차도 가운데에 선 건물은 전철 플랫폼입니다.
낮엔 이용해도 괜찮지만 밤엔 위험하대요~
드디어 IKEA에 도착했습니다!!!

색 이쁘죠? 청색에 싱그러운 초록색이 잘 어울려요 ^^

쇼우룸들을 참 이쁘게도 꾸며놓았네요.
그냥 뚝 떼어다, 거실에 옴겨놓으면 좋겠어요 히히
오늘은 절대 피곤하게 장보지 말자~라고 다짐다짐 해놓고
장을 다 보고나니 또 .... 늦은 저녁시간이 되었어요.
(커튼고르는 시간만 한시간을 썼네요 ㅎㅎㅎ ^^;; )

그리하여...
30분 거리에 있는 한인마트는 다음기회에 들르기로 하였습니다
흑흑 김치 먹고싶었었는데... T^T
momo.
# by | 2007/12/31 18:08 | 효상이와 희경이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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