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31일
가구만들기
IKEA가구들이... '싼' 이유가 있군요 -_-;
인건비가 포함되어있지 않았거든요 흐흐
집안에 있는 가구들은 효상군의 손을 거쳐 만들어졌습니다. 모두 손으로
조립해야해요 ... 엄청난 중노동이 필요합니다. 가구들을 다~ 만들고나서
효상군, 병이라도 날까봐 걱정될 정도였어요.
다음날 아침 눈뜨자마자부터 가구 조립하고 있는 효상군입니다.

소파는 효상군이 좋아하는 보라색으로 샀어요.
도착한 밤으로 조립하기 시작해서... 밤새 쿠션에 커버씌우느라 낑낑거렸습니다.

짜잔~완성!!
효상군... 그저 좋답니다. 흐흐흐

헤헤 이제 거실이 거실같아졌네요. 며칠동안은 포장박스들이 자리를 온통
차지하고 있었어요. 오늘에서야 부랴부랴 정리를 끝냈습니다.
(사실은 재활용 쓰레기통에 버리려고, 차곡차곡 쌓아 소파뒤에 감추어두었지요 히히 ^^ )
소파에 앉아서 왼쪽으로 고개를 돌리면, 오리들이 노는 호수가 보입니다.
날이 저물 때라 사진이 어둡네용 .

아직 책장이 텅텅 비어있어요. 앞으로 2달 후쯤 도착하게 될
책들을 쌓아넣어야겠습니다. 어여와라 어여와~~~
momo
인건비가 포함되어있지 않았거든요 흐흐
집안에 있는 가구들은 효상군의 손을 거쳐 만들어졌습니다. 모두 손으로
조립해야해요 ... 엄청난 중노동이 필요합니다. 가구들을 다~ 만들고나서
효상군, 병이라도 날까봐 걱정될 정도였어요.
다음날 아침 눈뜨자마자부터 가구 조립하고 있는 효상군입니다.

소파는 효상군이 좋아하는 보라색으로 샀어요.
도착한 밤으로 조립하기 시작해서... 밤새 쿠션에 커버씌우느라 낑낑거렸습니다.

짜잔~완성!!
효상군... 그저 좋답니다. 흐흐흐

헤헤 이제 거실이 거실같아졌네요. 며칠동안은 포장박스들이 자리를 온통
차지하고 있었어요. 오늘에서야 부랴부랴 정리를 끝냈습니다.
(사실은 재활용 쓰레기통에 버리려고, 차곡차곡 쌓아 소파뒤에 감추어두었지요 히히 ^^ )
소파에 앉아서 왼쪽으로 고개를 돌리면, 오리들이 노는 호수가 보입니다.
날이 저물 때라 사진이 어둡네용 .

아직 책장이 텅텅 비어있어요. 앞으로 2달 후쯤 도착하게 될
책들을 쌓아넣어야겠습니다. 어여와라 어여와~~~
momo
# by | 2007/12/31 19:13 | 효상이와 희경이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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