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오세요


이글루에는 방명록 기능이
'따로' 없군요.
스킨을 조금 고쳐서 링크를 달아보긴 했습니다.
그래도 글은 '댓글'로만 올려지는군요.

방명록은 댓글로 남겨주셔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by momo | 2007/12/13 14:24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34)

트랙백 주소 : http://momolorien.egloos.com/tb/1964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유경양 at 2008/01/28 22:48
앗! 1등입니다. 우헤헤헤~
무선공유기 설치하구 제 방에서 처음으로 노마드족 체험을 하며 신기해라 하고 있습니다
(아.. 명색이 IT직군이거늘, 외부에서는 무선랜 잘만쓰다가도, 집에는 처음 설치하는거라고 마냥 신기해하다니
IT촌놈 같습니다 그려 허허 ㅡ.ㅡ )

잘 지내지?? 요즘 시간이 엇갈려서 그런가 통 온라인에서 볼 수가 없구료~
Commented by momo at 2008/02/01 04:56
성적은 행복순이 아니랍니다.....아?

여튼, 무선랜 설치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소 *토닥토닥* 언냐도 잘 지냅니다. 도서관 들락거리기 시작했어요~
Commented by Genie at 2008/02/08 14:02
아~ 강지은입니다. MSN 아뒤보고 놀러왔어요. 인규오빠 결혼식에서 뵌게 마지막인듯 ^^ 10분간 언냐 블로그 열독하고 느낀점. 저는 예전 직장에서 출장 생활이 몹쓸(?) 추억이라고 생각했는데 생존에 도움이 되는거 같군요.. ㅎㅎㅎ 어쨌든 오랜만에 블로그로나마 소식 전해들어서 반가와요. ^o^ 종종 들를께요~
Commented by momo at 2008/02/09 05:03
어머, 지은아!! 반갑다!
하하 몹쓸추억이라니~ ^^ 내 마음이 다 아프구나. 매일 똥글똥글 귀여운 웃음을 짓고 다녀서 그렇게 힘들어하는 줄 몰랐네. 기억을 더듬어보니 우리가 같이 출장 다녔던 일은 없었던가? 나랑 하우스매이트였었으면 맛있는(?) 스파게티도 해주었었을텐데말야 히히. 들러주어 고맙다. 나도 지은이 블로그 알았으니 가서 부지런히 읽어봐야겠다. 발레에 필라테스에 여전히 부지런히 사는군!!
Commented by 영무 at 2008/02/11 13:14
음..3등이넹.ㅜㅜ
성적이 행복순이 아니고 행복이 성적순이지...응?
잘 사는군..ㅎㅎ
Commented by momo at 2008/02/14 03:23
엉무다! 크크
응, 잘살고 있지. 영무도 똑바로 살고 계시는가? 반가우이~
대전서 하기로했던 삽겹살 번개가 꽝되었으니, 이번엔 장소를 바꾸어, Lafayette 번개를 추진해볼까나?
놀러올꺼지? ^^
Commented by oneway at 2008/02/18 09:00
나? 일도리.. 지나주말에 하이원다녀왔는데. 팀 사람들하고. 모모 사는 곳의 눈을 보니 스키타러 멀리 갈 필요도 없겠네. 스키보다 강원도의 깨끗한 공기가 기분도 몸도 마음도 상쾌하게 만들더라구.. 공기좋은데서 하고픈 일(그게 뭘까?) 하며 살고픈 마음이 아침에 자동차 매연 마시며 출근하는 길에 다시금 들더군. 도서관에서 왠 전공책을.. 대단하셔.
Commented by momo at 2008/02/19 01:46
오셨구랴 ^^ 일도리도 건성건성 지내지 못하는 스타일의 일쟁이라 내 보기엔 당신은 이미 하고싶은일 하며 사는 사람같다오(이게 웬...무릎팍도사같은 코멘트? ^^ ) 멀찌기 떠나와보니, 참..나는 복많게도 재미난 일을 좋은 사람들과 했었구나 싶어요. 그러니 딴맘드시지말고 즐거운 맘으로 지내시길. 아, 그러고보니 올해로 '책임'이 되시네? 이일도책임연구원님 승진턱도 얻어먹어야하는데 말이지 ^^
Commented by 충무공부인 at 2008/02/28 03:38
뭐야,
다들 왜케 미국만 오면 음식을 해대는거야?
한국에서도 글케 만들어 먹었던거야? 그런거야?
난 아직도 울엄마가 만들어주는 음식 먹구있는뎅. ㅋ

여튼 축 ! EAD 승인 !
Commented by momo at 2008/02/29 00:43
To 충무공부인.

자랑이지?? -_-+
Commented by warmbuck at 2008/06/24 09:42
와우~~ 멋진데요.~~~~ 잘보고 갑니다.~

자주 한국오세요.ㅋ
Commented by 희경 at 2008/06/24 12:01
To warmbuck
승현셈, 들러주어 감사합니다 *꾸벅*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있음에도 얼굴보기가 참... 알로라하군요 핫핫
멕시코의 일 얼른 끝내시고 이번 주말엔 귀국할 수 있길 빌어요. ^^
Commented by 병철 at 2008/07/17 09:18
효상, 희경. 웰컴투 어메리카. 어케어케 해서 다들 넓은 세상에서 다시 만나는군. 놀라운 인생이야. 나중에 어디서 어떻게 또 엮이게 될지 아무도 모르지. 여행 사진 많이 올려놨군. 감상 잘 했음. 종종 여기 체크해 볼테니 열심히 새로운거 올려줘. 그럼 수고~~
Commented by 희경 at 2008/07/19 00:35
Mr.탁 오랫만이유 ^^ 병철오빠 연락처를 찾아도찾아도 닿지않더니만, 3인을 거쳐 소식을 알게될 줄 알았나요. 넓은 세상이래도 우리 사는 바닥은 좁기도하구나 싶습니다. 반가워요!!!
Commented by uks at 2008/07/21 13:19
들렀다 갑니다. ^^. 종종 놀러올께요. ㅎㅎㅎ
Commented by 희경 at 2008/08/02 06:43
To 욱스
랄랄라~ 자주 업댓은 안되지만 종종 놀러와주세요 ^^
Commented at 2009/01/23 17:4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영무 at 2009/02/09 17:34
일하기 싫어서 비비적거리다가 생각나서 찾아 들어왔네..
그러고보니 거의 1년만이네^^
잘들 지내시는 거 같아 좋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게~^^
Commented by momo at 2009/02/11 11:13
오. 영무. 반갑네 그려... 똑바로 살고 있남?
늦었지만, 너도 새해 복 많이 받고,
가끔 들려서 글 남겨주렴. :)

lorien.....
Commented by hadenasun2 at 2009/03/13 18:04
플로리다 여행기 잘 보았습니다. 돌아오는 월요일(3/16)에 6박7일 일정으로 아내와 두아이와 함께 자동차로 플로리다 여행을 다녀오려고 합니다.출발지는 휴스턴 입니다. 가는길에 뉴올리언즈1일,올랜도2일,마이애미1일,키웨스트1일 그리고 나머지는 이동시간... 이 대강의 계획입니다. 올랜도에서는 매직킹덤,시월드,유니버설 스튜디오를 보려고 하는데 여행기를 보니 이틀가지고는 아무래도 무리일것 같아 3일로 수정하고 키웨스트는 숙박없이 당일로 갔다와야 할것 같습니다. 인터넷 비딩이 서툴기도 하고 일정대로 시간을 맞출 자신도 없어 숙소는 예약없이 가려고 하는데 괜찮겠는지요? 또 영주권자가 아닌 외국인 여행객임을 증명(여권등)하면 입장권 할인을 받을수 있다고 들었는데 맞는지요? 그외 기타 최근에 다녀오신 경험으로 미리 알고 가면 즐기는데 도움이 될만한 것들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 메일주소는 gregoripaik@naver.com 입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momo at 2009/03/19 02:26
hadenasun2님, 반갑습니다.

한동안 블로그에 신경을 못 쓰다 보니까, 이제서야 올려주신 글을 봤네요.
많이 늦었지만, 곧 메일 드리겠습니다.

lorien.....
Commented by Benny at 2009/04/17 02:01
안녕하세요...터키런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님의 블로그를 보게되었습니다. 저도 지금 인디애나에 있습니다. 인디애나폴리스 바로 위에 Fishers라는 곳에 살고 있습니다. 주재원으로 왔구요. 아내와 아들 두놈과 살고 있습니다.

님 블로그를 보면, 여행하신 경로가 저의 가족과 비슷한 점이 많아서 참 정겹내요...그래도 여긴 인디폴이라 가까워서 한국분들이 제법 사는데 라파엣은 학생이외엔 거의 없는 것 같더라구요. 예전에 시카고 여행하면서 65번 타고가다보면, 라파엣이라는 도시가 보였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퍼듀가 거기에 있죠.
염치불구하고 님의 블로그에 가끔와서 여행정보를 좀 얻어가겠습니다. 두분 부부끼리만 여행하는 모습이 참 부럽기도 합니다. 저희들은 3살 6살 난 아들이 둘이나 여행한번 갔다오면 몸살납니다. 애들가 같이 가는 여행이 참 힘들더라구요. 얼마전엔 DC, 뉴욕 그리고 허쉬초콜렛월드(펜실베니아)를 다녀 왔습니다. 올 가을쯤엔 서부여행을 계획 중이구요. 14박15일 정도로 해서 차를 가지고 갈 생각입니다. 암튼 넘 반갑습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님의 세세한 기행문이 많이 도움이 됩니다. 지면을 빌려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건강하세요....
Commented by momo at 2009/04/18 00:10
반갑습니다, Benny님.

Fishers면 Corner Prairie가 있는 곳이네요.
지난 가을에 잠깐 들렸었는데, 굉장히 살기 좋은 곳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여행기가 도움이 되었다니 저도 기쁩니다.
제가 게을러서 요즘은 진도가 잘 안나가고 있는데, 그래도 가끔 들려서 소식 전해주세요.
아. 그리고, 저희도 이번 여름에 서부쪽으로 여행을 갈까하고 계획중입니다.
그 정보도 시간이 되면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글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lorien.....
Commented by Benny at 2009/04/18 02:20
안녕하세요...Lorien님.
요즘 업무가 그렇게 많지 않아서...근무중에 인터넷이 가능하네요 답글도 주시고...고맙습니다.
서부를 여름에 가시면, 저희들 보다 먼저 가시네요..가시고 온뒤 지금처럼 여행기 자세히 올려 주세요.
저희들 여행계획 짜는데 제일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여긴 오늘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Commented by momo at 2009/04/18 12:33
에고, 서둘러서 밀린 여행기들 부터 마무리 해야겠습니다. :)
Update는 좀 더디겠지만, 가끔 찾아주세요.
고맙습니다.

lorien.....
Commented by IlDo Lee at 2009/06/23 14:38
모모. 간만에 들렀네. 여행가는 것보다 사진찍고, 블로그에 올리는 꼼꼼함이 더 대단해 보이는건 왤까. 덕분에 나는 구경한번 잘했네. 우리 가족들 데리고도 모모처럼 다닐 날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고.(^^) 어째든, 업무시간에 들러서 잠깐 쉬어감.
Commented by momo at 2009/06/27 07:10
일도리,
가물에 콩나듯 업댓되고 있는 요즘인데... 들러주어 고맙구랴.
하는 일 없이도 바쁜게 참 묘하우. 하는 일 많은데도 짬짬히 글올리는 바깥냥반덕에 그나마 읽을거리가 있어 다행이네.
언젠간 일도리네 여행 얘기도 재미나게 읽을 수 있기를 기대하겠소. (블로그를 관리하시옷!) - 모모
Commented by 임제성 at 2009/07/04 07:38
안녕하세요. 요즘 연락을 못했네요.
잘 지내시죠? 요즘 저랑 집사람은 준석이 보느라 정신이 없네요.
이번에 50일 아기사진 찍으러 갈때 형하고 형수님이 보내주신 옷 입고 갔었어요!! 입혀보니 무지 귀엽더라구요!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아기사진 많이 올렸어요!!
시간 여유 있을때 한번 방문 부탁드립니다~!
잘 지내시고 건강하세요~!
Commented by minsoo\'s w at 2009/08/09 15:36
토요일에 오신다고 해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고 싶었는데 바쁘신 일이 있어 못오셔서 조금 아쉽네요.

이번에 쓰시는 논문 잘되시길 빌어요^^

울 신랑이 효상오빠가 김치가 먹고 싶다고 말했다고 해서

효상오빠 부부를 위해 금요일날 김치를 무려 4종류나 새로 담궜어요. ( 배추김치, 총각김치, 파김치, 부추김치)

언니 오빠가 어떤 김치를 좋아할지 몰라서 담다보니 이것저것 여러종류로 담게 되었네요.

이번에 오셨으면 담은 김치도 나눠먹고 하려고 했거든요.

다음에 기회되면 꼭한번 뵈어요^^

두분다 건강하시길...
Commented by momo at 2009/08/12 04:58
어익후, 수진씨! 그런 수고를!! 놀러가겠다 한 것부터 벌써 민폐가 되었었군요!
아니 근데 이냥반은, 겨우 한주일 김치 굶었던 거 갖구 그새 김치타령을 했답니까? ㅡ,.ㅡ

ㅎㅎ 농담이구요,
효상군이 아마두 그냥, 가볍게 놀러갈터이니 김치나 내어주십사 했었을터인데.. 담그기까지 하셨다니 느무느무 민망하고 미안하네요 ㅠ.ㅜ 효상군 바쁜 일이 잘 끝나면 놀러갈께요. 그땐 그냥... 오랫만에 반가운 얼굴 편히 보고 수다나 떨며 놀자구요 우리. 그러니 김치 담그지 마삼!! =) - momo
Commented by sujin at 2009/08/23 16:06
8월 9일 이후 한참만에 언니 오빠 블로그에 놀러오네요^^

그동안 노트북 컴퓨터를 새로 샀는데

거기엔 언니오빠 블로그가 즐겨찾기 되어있지 않아서 계속 못들어와 봤네요.

그때 언니오빠 생각하며 담은 김치...

덕분에 우리 부부가 맛있게 잘 먹었어요..

아쉽게도 지금은 배추김치를 제외한 나머지 김치들은 저희가 다 먹고 없답니다.


부담갖지 마시고,

시간나실때 놀러오세요^^

참 저희집은 개구쟁이 왕자가 둘이나 있어서 (만2살, 3살)

엄청 시끄럽고 정신도 없답니다. ㅋㅋ
Commented by momo at 2009/09/09 06:03
꽥! 그 동안 좀 바빠서 블로그를 방치하다 보니까 답글이 늦었습니다.

그러게요... 수제(!) 김치를 못 먹어서 아쉽네요.

조만간에 개구쟁이 왕자님들 만나러 한번 놀러가겠습니다.

지금, 좀 늦은 휴가 여행을 계획중인데,

돌아오는 길에 잘하면 잠시 들려서 인사라도 할 기회가 있을 것 같습니다.

소식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lorien.....
Commented by 베로니카 at 2009/09/16 00:07
안녕하세요? 노스캐롤라이나 채플힐에 사는 사람입니다. 미국에 온 지 딱 한 달 되었네요. 크리스마스시즌에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과 플로리다에 다녀오려고 처음 검색해 둘러본 곳이 두 분의 블로그입니다. 먼저 꼼꼼하고, 유쾌하고, 그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부지런함에 감탄했습니다.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조금 망설이다 용기를 내어 질문을 드려 봅니다. 저희는 차로 갈까 하다 체력을 고려해 비행기로 올랜도까지 간 후 차를 렌트해서 움직이려 했는데 두 분의 여행기를 보니 차로 가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떨까요? 또 지금 예약하려 하니 호텔의 선택 폭이 많지 않은 데다 가격도 비싸던데, 두 분은 여행 얼마 전에 예약을 하셨나요? 프라이스라인이라고 말씀하신 곳은 프라이스 닷컴을 말씀하시는 것인지 아니면 또 다른 사이트인지 궁금합니다. 수고스럽겠지만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ommented by momo at 2009/09/20 10:35
꺄오~
한 동안 감기로 앓아누워 있다 보니까, 글이 올라와 있는지도 몰랐네요.
요즘 블로그 관리가 말이 아닙니다. 죄송죄송.

아, 일단 인사부터...
안녕하세요 베로니카님.
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반갑습니다. :)

저도 잘 알지는 못하지만, 한번 답을 해 보겠습니다.

먼저, 노스캐롤라이나 채플힐에서 플로리다 올랜도까지는 대략차로 8시간 정도 걸리는 것 같네요.
그 정도면 차로가는 것이 여러면에서 좋을 것 같기는 합니다.
일단, 경제적인 면에서 많이 유리하고요..
또 그 정도 거리면 비행기로 간다고 해서 시간을 많이 절약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니까요.
(비행기로 가나 차로 가나, 어차피 갈때 올때 하루씩은 이동에 다 들어갈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있어서 좀 망설여 지기는 하네요.
어른들만 간다면 8시간 운전쯤은 큰 무리가 없지만, 아이들은 많이 지루해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를 해결할 여러가지 방법이 있어요.
하루에 4시간 정도만 운전해서 중간 기착지에서(예를들어 조지아주 사바나등) 하루 놀다 가는 것도 괜찮고,
아니면 랩톱에 아이들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을 잔뜩 넣어가지고 가면 8시간쯤은 순식간 입니다.

다음으로, 호텔은... 저희는 프라이스라인(www.priceline.com)을 통해서 하루전에 예약하고 떠났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결정하고 떠난 여행이다 보니까, 이것저것 미리 예약할 겨를이 없었는데
다행히도 잘 걸려서 싸고 만족스럽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프라이스라인은 좀 생소하실 수도 있는데,
제가 설명을 드리는 것 보다는
- http://www.kimchi39.com/692
- http://kimchi39.tistory.com/entry/priceline-tips
굉장히 잘 정리되어 있으니까 참고하세요.
한번 익숙해지고 나면, 프라이스라인은 정말 보배와 같은 존재입니다.

프라이스라인이 다 좋기는 한데, 성인 2인을 기준으로 한 시스템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있을때는 좀 문제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제 생각에 올랜도는 기본적으로 가족 투숙객들을 고려하고 있어서 큰 문제가 없을 것 같기는 하지만,
걱정이 되신다면 http://www.hotwire.com 이나 http://www.expedia.com 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특히, 비행기로 가시기로 결정하셨다면 Expedia에서 "항공+랜트카+호텔"을 묶은 패키지 상품들을
잘 찾아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시한번, 글 남겨주셔서 고맙고요... 글이 좀 뜸하기는 하지만 가끔 들려서 소식 전해주세요.
그리고, 일단 제가 말씀드린 정보들을 기준으로 좀 더 찾아보시고 또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글 남겨주세요.

그럼, 이만 줄입니다.

lorien.....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