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7일
어느 화창한 일요일의 점심식사
어느 화창한 일요일의 식사 시리즈..... -_-;;;
이번엔 점심식사편 입니다.

오늘 점심식사의 주인공은 바로 이녀석들. 옥수수 입니다.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큰사진!)
월마트에서 4개에 $1에 구입.
아직 인디애너주에서는 옥수수가 안 여문것 같으니까, 아마도 멀리서 온 것 같습니다.
참고로, 옥수수는 효상군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 입니다.

보통은 쪄먹지만, 오늘은 버터 구이를 한번 시도해 봅니다.
마침 딱 맞는 크기의 그릇이 있네요.

버터를 살짝 올리고, 소금 적당히.

뚜껑 살짝 덮어서, 전자렌지에 12분 돌려줍니다.
단, 3분마다 한번씩 정지시키고 굴려줘야 버터와 간이 골고루 잘 뱁니다.
맛있는 옥수수를 먹기 위한 최소한의 수고!

짠! 완성.
미국의 옥수수는 한국과는 좀 다른데....
찰지지 않고 아삭아삭, 달기도 엄청 답니다.
어떻게 보면 과일에 더 가까운 듯.
뭐, 어쨌든 옥수수니까 맛있습니다.
다시 한번 이야기 하지만, 효상군은 사료용 옥수수도 맛있게 먹을 정도로 옥수수 매니아 입니다.
옆에 보이는 꼬챙이들은 옥수수 먹을 때 양쪽 끝에 꽂아서 손잡이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토요일날 아웃랫 갔을 때 발견해서 사왔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사용합니다.
이전에는 키친타올로 잡고 먹거나, 젓가락을 꽂아서 먹거나 햇는데
이게 있으니까 아주 편하네요.
흠. 효상군은 버터구이 옥수수도 괜찮은 것 같은데 (하긴 뭔 안 괜찮겠냐만은)
희경양은 좀 느끼해서 별로라고 하네요.
앞으로는 그냥 쪄 먹어야 할 것 같습니다.
옥수수 2개로는 좀 모잘라서, 이후 냉면을 또 끓여먹었습니다.
저녁때 바베큐 파티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점심은 이 정도로 간단히 끝냈습니다.
lorien.....
이번엔 점심식사편 입니다.

오늘 점심식사의 주인공은 바로 이녀석들. 옥수수 입니다.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큰사진!)
월마트에서 4개에 $1에 구입.
아직 인디애너주에서는 옥수수가 안 여문것 같으니까, 아마도 멀리서 온 것 같습니다.
참고로, 옥수수는 효상군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 입니다.

보통은 쪄먹지만, 오늘은 버터 구이를 한번 시도해 봅니다.
마침 딱 맞는 크기의 그릇이 있네요.

버터를 살짝 올리고, 소금 적당히.

뚜껑 살짝 덮어서, 전자렌지에 12분 돌려줍니다.
단, 3분마다 한번씩 정지시키고 굴려줘야 버터와 간이 골고루 잘 뱁니다.
맛있는 옥수수를 먹기 위한 최소한의 수고!

짠! 완성.
미국의 옥수수는 한국과는 좀 다른데....
찰지지 않고 아삭아삭, 달기도 엄청 답니다.
어떻게 보면 과일에 더 가까운 듯.
뭐, 어쨌든 옥수수니까 맛있습니다.
다시 한번 이야기 하지만, 효상군은 사료용 옥수수도 맛있게 먹을 정도로 옥수수 매니아 입니다.
옆에 보이는 꼬챙이들은 옥수수 먹을 때 양쪽 끝에 꽂아서 손잡이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토요일날 아웃랫 갔을 때 발견해서 사왔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사용합니다.
이전에는 키친타올로 잡고 먹거나, 젓가락을 꽂아서 먹거나 햇는데
이게 있으니까 아주 편하네요.
흠. 효상군은 버터구이 옥수수도 괜찮은 것 같은데 (하긴 뭔 안 괜찮겠냐만은)
희경양은 좀 느끼해서 별로라고 하네요.
앞으로는 그냥 쪄 먹어야 할 것 같습니다.
옥수수 2개로는 좀 모잘라서, 이후 냉면을 또 끓여먹었습니다.
저녁때 바베큐 파티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점심은 이 정도로 간단히 끝냈습니다.
lorien.....
# by | 2008/06/17 03:22 | 효상이와 희경이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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