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여행] 2008년 07월 08일 화요일 : Boston, MA -> Troy, NY


오늘은 보스턴을 느지막히 빠져나와서 뉴욕주의 트로이로 들어왔습니다.
트로이에 딱히 관광할 거리가 있어서가 아니라,
이곳에서 일하고 있는 친구를 오래간만에 만나기 위해서 입니다.

맛있는 저녁식사를 대접받고,
더군다나 잠시나마 낚시까지 할 수 있었네요.
(친구야 고맙다~~~~~)

오늘은 관광이 주가 아니었기 때문에
사진이 별로 없습니다.

 


lorien.....


동부여행 제10일 : Boston, MA -> Troy, NY (180mi, 3.5시간 운전(효상군 2시간, 희경양 1.5시간 운전))

(클릭하면 큰사진!)
















































by momo | 2008/07/09 14:36 | + 미국동부 여행(2008년 07월)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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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ung at 2008/07/09 22:39
사진 잘 봤습니다. 그 녀석을 잡았어야 했는데 말이죠. 손맛은 좋으셨죠? 낚시를 시작하신다니 반가울 따름입니다. 제 블로그에 단편적인 정보들을 올렸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안전한 여정되시길 빕니다.
Commented by 은영 at 2008/07/10 04:39
졸린 오후... 커피와 브라우니를 먹으며 시차 극복중 ^0^ 냠냠 넘 맛지당~ 너무 반가웠구 한결같이 다정한 희경효상 커플과 함께한 즐거운 시간이었어. 너무 짧아서 아쉬웠네.. 다음을 기약하며 남은 여행도 재미있고 보람차기를~
Commented by momo at 2008/07/17 03:19
To 은영 & Sung
만날 수 있어서 너무 반가웠어요~ 얼굴만 봐도 좋았을텐데 시차적응도 안된 피곤한 사람들을 귀찮게 한건 아닌가.. 그랬습니다 ^^
이번주엔 밀린 일들을 대충 해치우고나서,다음 주엔 마트로 낚시대를 고르러 가보려고해요.
벌써부터, 아직 잡아보지도 못한 물고기의 낚시바늘은 어떻게 빼주어야하나... 걱정까지하고 있답니다.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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