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3일
학교따라나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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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낀 장충단공원 누구를 찾아왔나~ 낙엽송 고오목을~ 말 없이 쓸어안고
울고오만 이있을까~아~
...가 아니고, 안개낀 Purdue의 캠퍼스입니다.
효상군과 헤어져 도서관으로 향하다 폰카로 찍어봤지요.
음.. 제법 운치가 있지요?
효상군이 연구실에서 공부하고있는동안, 희경양은 library에서 책을 읽습니다.
주로 Potter engineering center에 자리를 잡지요.
학교다닐 때 그리 하기 싫었던 공부가, 회사다니는 동안에도 어렵고
이해안가던 전공이 이제야 재밌으니... 거참 미스테리우스입니다요.
아마도 극도의 심심함으로 인한 부작용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꼬깃꼬깃 퍼듀 라이브러리 맵을 손에 꼭 쥐고 다닙니다.
워낙 길치인지라, 지도가 없으면 곧잘 길을 잃어버려요. ^^
momo
# by | 2008/02/13 16:29 | 효상이와 희경이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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